서브 에이전트가 작업뿐만 아니라 맥락까지 파악하도록 돕는 pi-crew를 만들었습니다
I made pi-crew so subagents get the context, not just the task
핵심 요약
Pi에서 서브 에이전트가 맥락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돕는 확장 도구 pi-crew 소개.
- 맥락 보존 — 서브 에이전트가 작업 목표와 맥락을 명확히 전달받아 효율적으로 수행함
- 비동기 작업 — 메인 에이전트가 서브 에이전트와 독립적으로 대화하거나 다른 작업을 진행함
- 유연한 워크플로우 — 강제된 계획 단계 없이 사용자의 작업 방식에 맞춰 에이전트 구성 가능
- 상태 관리 — 사용자 정의 마크다운 에이전트와 프로젝트별 설정 파일로 커스터마이징 지원
안녕 형들, 내가 Pi를 위한 서브 에이전트 확장 프로그램인 pi-crew를 만들고 있어.
내가 제일 신경 쓴 건 서브 에이전트한테 필요한 맥락을 제대로 전달하는 거야. 메인 에이전트는 우리가 뭘 논의하고 결정했는지 다 알지만, 서브 에이전트는 그 정보가 작업 내용에 포함되지 않으면 전혀 모르거든.
pi-crew는 메인 에이전트가 목표, 맥락, 지시 사항을 각각 별도의 필드로 나눠서 구조화된 작업을 작성하게 만들어. 툴 정의, 프롬프트 가이드라인, 그리고 스킬이 서로 맞물려서 서브 에이전트가 레포지토리에서 찾을 수 없는 결정 사항이나 제약 조건을 잘 전달받게 돕는 거지.
물론 모든 인수인계가 완벽할 순 없겠지만, 이 부분에 진짜 고민을 많이 쏟았어.
그리고 서브 에이전트가 뇌피셜로 때려 맞추지 말고 직접 질문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어. pi-crew에서는 질문해서 답을 얻고 하던 일을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어. 나중에 수정할 게 생겨도 메인 에이전트가 그냥 같은 서브 에이전트한테 뭘 고치라고 말만 하면 돼. 새로운 에이전트한테 똑같은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느라 토큰이랑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전부 비동기(async)로 돌아가. 작업을 넘겨준 뒤에 메인 에이전트는 다른 일을 하거나 너랑 계속 대화할 수 있고, 그사이에 서브 에이전트가 돌아가는 식이야. 결과는 폴링(polling)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들어와.
Pi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어. 6개의 툴은 정의를 짧게 줄였고, 더 자세한 위임 가이드는 필요할 때만 불러오는 스킬에 담았어. 메인 에이전트는 서브 에이전트가 파일을 읽거나 툴을 돌린 지저분한 로그들로 컨텍스트를 낭비할 필요 없이 깔끔한 결과 보고서만 받게 돼.
그 외에 포함된 기능들은 다음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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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계획, 의사결정 조언, 코드 리뷰, 구현을 위한 6개의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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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쓸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원한다면
/pi-crew-plan이랑/pi-crew-review명령어를 쓰면 돼. -
마크다운으로 작성하는 커스텀 에이전트. 각자 모델, 사고 수준, 툴, 스킬을 따로 설정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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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정의를 일일이 수정할 필요 없이 설정을 덮어쓸 수 있는 사용자 및 프로젝트 단위
pi-crew.json파일. -
작업 활동, 소요 시간, 토큰 사용량, 비용을 보여주는 위젯. 설정에서 상세 내용을 접거나 툴 활동을 숨길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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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세션 전체를 열어볼 수 있는 확장형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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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에서 실행 중인 서브 에이전트 수를 보여주는
herdr지원.
에이전트들은 대화는 따로 하지만 레포지토리는 공유해. 샌드박스 환경은 아니니까, 병렬로 돌아가는 에이전트들한테 겹치는 파일을 수정하라고 시키는 건 조심해야 해.
pi install npm:@melihmucuk/pi-crew
Pi 0.84.3 버전 이상이 필요해. 소스 코드는 GitHub에서 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