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 기간 동안 매일 밤 그리던 종이 그림을 시계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A paper thing I drew each night during lockdown, turned into a clock app
핵심 요약
락다운 시절 매일 그리던 종이 그림을 기반으로 제작한 독특한 시계 앱 소개.
- 앱 컨셉 — 락다운 기간 동안 매일 그리던 종이 그림을 시계 앱으로 구현함.
- 기술 스택 — 초기 SwiftUI에서 안드로이드 호환성을 위해 React Native로 전환함.
- 사용자 피드백 — 독창적인 디자인은 호평받으나 UI 사용성 측면에서 개선 요구가 있음.
락다운 기간 동안 매일 아침 종이에 끄적거리던 낙서에서 시작된 거야. 벽시계를 힐끗 보는 것처럼, 오늘 하루가 어떤 느낌일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거든.
어떻게 만든 건지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