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되는 사용량 제한에 지쳤다 (불평 아님. 이제 행동에 나서야 할 때)
Sick and tired of BS limits (Not a rant. We must stand up)
핵심 요약
Claude의 불투명한 사용량 제한과 급격한 토큰 소모에 불만을 느낀 사용자들이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사용량 제한 — 20x 플랜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주간 할당량의 절반 이상이 소모됨
- 공동 대응 — 9월 14일 트위터에서 #FraudCode 해시태그를 통해 Anthropic에 투명성 요구 예정
- 비효율적 토큰 소모 — Claude가 단순 작업에도 과도한 사고 과정을 거쳐 토큰을 낭비한다는 지적
- 대안 모색 — 사용자들이 Codex 등 경쟁 서비스로의 이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불만 표출
지난 몇 달 동안 제한 때문에 골치 아팠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거든. 근데 어제는 진짜 선을 넘어도 너무 넘어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 솔직히 사기당한 기분이야. 나 Max 20x 플랜 쓰는데, 24시간 만에 주간 사용량의 59%를 다 써버렸어... 물론 Fable도 쓰고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도 돌리긴 하지. 그래도 이건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는 걸 확신할 수 있어.
그냥 징징거리는 글 하나 쓰고 끝내고 싶진 않아. 대신 우리처럼 같은 처지인 사람들끼리 다 같이 힘을 합쳐보자고. **9월 14일 오후 12시(ET)**에 Dario, Boris, Karpathy, Anthropic 같은 핵심 인물들 태그해서 트위터/X에 글 올리는 거야. 이 불투명하고 불공정한 제한 정책을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자고. #FraudCode 해시태그 써서 우리끼리 글 찾고 화력 집중해보자.
정 안 되면 Codex 같은 대안으로 갈아타면 그만이야. (나부터가 그럴 생각임. Codex가 성능은 좀 떨어질지 몰라도, 나도 먹고살아야 하니까 어쩔 수 없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좀 줘. 이번엔 그냥 넋 놓고 당하고만 있진 않을 거야. 다 같이 들고 일어나자고!
참고: 나는 Max 20x 플랜 쓰고 있고, 평소처럼 개발 작업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어. Fable이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쓰긴 하지만, 뭐 엄청나게 특이한 짓을 하거나 대규모 자동화 작업을 돌리는 것도 아니거든. 그런데도 하루 만에 주간 할당량의 59%를 태워 먹었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제한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지, 그리고 도대체 사용량이 어떻게 계산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글 올려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