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M 5.3 Flash vs Deepseek V4.1 Flash, 여러분은 어떤 모델을 선호하시나요?
GLM 5.3 Flash vs Deepseek V4.1 Flash, which one do you prefer?
핵심 요약
사용자들은 GLM 5.3 Flash와 Deepseek V4.1 Flash의 성능, 속도, 안정성을 비교하며 각자의 작업 환경에 맞는 모델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성능 비교 — GLM은 디자인과 코딩 문제 해결에 강점이 있지만 Deepseek는 속도가 압도적임
- 안정성 문제 — GLM은 타임아웃과 무한 루프 등 불안정한 동작이 보고됨
- 비용 효율성 — 두 모델 모두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의 토큰 처리가 가능함
- 벤치마크 한계 — 실제 경험이 벤치마크 점수보다 모델 선택에 더 중요한 기준이 됨
수정: 아래 댓글에서 누가 언급했듯이, DS가 GLM보다 지연 시간(latency)이 확실히 짧긴 함. 근데 디자인 쪽 실력은 GLM이 더 나을 수도 있음.
GLM 5.3 Flash가 멍청해서 슬슬 질려가던 참이었는데, Deepseek v4.1 Flash가 딱 튀어나오네. Usage 2배 때문에 GLM 5.3 Flash를 쓰고 있었는데, 확실히 좀 멍청하긴 했음. 뭐라 딱 꼬집어 말하긴 어려운데, 기대치보다 결과물이 안 나올 때가 좀 있었거든.
지금까지 프로그래밍 벤치마크로 두 모델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 영 감이 안 오는데, 추천 좀 해줄 사람? 프론트엔드, 웹 개발, 파이썬, 데이터 분석 같은 좀 더 세부적인 프로그래밍 벤치마크는 없나?
이 Flash 모델들이 공짜는 아닌데, 진짜 엄청 싸긴 함. 하루에 토큰 7천만 개 정도 쓰는데(대부분 캐시된 토큰), 개인 프로젝트 위주로 돌리는 거라 한 달 내내 써도 충분할 듯. 아무튼 이런 혜자 프로모션 열어준 OpenCode한테 감사할 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