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재귀적 자기 개선)가 도래했고 인류는 끝났다
RSI is here and humans are doomed
핵심 요약
AI 기업들이 인류 멸망 공포를 이용해 오픈 소스를 규제하려 하지만, 정작 서비스 품질은 엉망이라는 비판.
- 규제 전략 — AI 기업들이 인류 멸망 공포를 이용해 오픈 소스 규제를 정당화함
- 서비스 품질 — 정작 기업들의 모델은 잦은 오류와 컨텍스트 윈도우 한계로 성능이 불안정함
- 기술적 회의론 — AGI 도래설을 사기라고 보거나 기술적 과장으로 치부하는 시각이 존재함
- 역사적 관점 — 새로운 기술 혁명마다 멸망론이 있었지만 인류는 항상 적응해 왔다는 반론
신사 숙녀 여러분, 이제 때가 됐습니다. AI 거물들이 손을 잡았는데, 왜 그런지 다들 잘 아시죠? '신의 AI'니 '인류 멸종'이니 하는 공포를 조장해서 오픈 소스 속도를 늦추려는 겁니다. 정작 자기들 서비스 꼬라지를 보면 529 에러는 밥 먹듯이 터지고, 컨텍스트 윈도우 좀 넘어가면 모델들이 정신줄 놓고 헛소리나 해대는데 말이죠. 앞으로 아주 볼만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