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들은 실제로 어떻게 서로를 발견하고 대화해야 할까?
How should AI agents actually discover and talk to other agents?
핵심 요약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에이전트 간 발견 및 통신 방식과 확장 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논의입니다.
- 통신 방식 — 오케스트레이터, 하드코딩, 레지스트리 등 다양한 접근법 공유됨
- 확장성 문제 — 에이전트가 3개 이상 늘어날 때 발생하는 상태 관리 및 소유권 혼선
- 발견의 어려움 — 에이전트 재배포 시 엔드포인트 변경으로 인한 연쇄적 오류 발생
- 오류 추적 — 복잡한 호출 체인에서 발생하는 에러의 원인 파악 및 디버깅 난항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성능이 좋아질수록 점점 더 골치 아파지는 문제 하나를 계속 고민 중인데:
에이전트 A가 에이전트 B의 능력이 필요할 때, A는 도대체 어떻게 B를 찾아서 소통해야 할까?
지금까지 나온 방식들은 대충 이런 것 같아:
하드코딩된 에이전트 간 호출
모든 에이전트를 꿰뚫고 있는 오케스트레이터
MCP/툴 기반 접근 방식
A2A 스타일 프로토콜
메시지 큐 / 비동기 통신
일종의 에이전트 디렉토리/네트워크
근데 다들 실무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
혹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만들어 본 사람 있으면, 에이전트끼리 서로 발견하고 소통하고 업무 위임하는 거 어떻게 구현했는지 좀 알려줘.
그리고 에이전트 2~3개 넘어가기 시작하면 뭐가 제일 먼저 터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