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은 업데이트 출시 시 제대로 된 패치 노트를 제공해야 함
Anthropic needs to have actual patch notes on launch after an update.
핵심 요약
Claude Code의 잦은 기능 변경과 불투명한 업데이트 방식에 대한 사용자 불만 제기
- 업데이트 소통 부재 — 주요 기능이 예고 없이 변경되어 사용자 워크플로우에 혼란을 줌
- Dispatch 기능 변화 — 로컬 실행 방식에서 샌드박스 환경으로 강제 전환되어 불편함 발생
- 패치 노트 불충분 — 공식 변경 사항 기록에 구체적인 기능 변경 내용이 누락됨
- 사용자 요구 사항 — 업데이트 시 팝업 알림 등 더 명확한 변경 사항 안내를 원함
업데이트될 때마다 소통은 거의 제로 수준임. 갑자기 잘 쓰던 기능들이 확 바뀌어 버리니까 문제지. 예를 들어 메모리 서피스(memory surfaces)가 여러 곳에 추가됐을 때나, Dispatch가 갑자기 로컬이 아니라 샌드박스에서, 그것도 내가 설정한 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로 돌아갈 때가 딱 그렇거든.
이게 새로 생긴 동작이라는 건 확실함. 왜 껐는지 묻는 설문조사 창이 떴거든.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들 침대에서 코딩하는 게 아니라 herdr에 에이전트 11개씩 띄워놓고 쓰는 고수들이라 이런 거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좀 털어놓을게.
Dispatch는 내가 제일 좋아하던 기능 중 하나였음. 여러 레포지토리에 걸쳐 코드 작업을 시킬 수도 있고, Cowork 영역인 브라우징이나 컴퓨터 제어까지 다 되는 만능 에이전트였으니까.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쓰레기가 됨. 로컬 머신에서 돌아가던 게 갑자기 샌드박스로 넘어가 버리고, 설정 json에 적힌 모델이랑 다른 기본 로컬 모델을 멋대로 잡아버림. 심지어 그게 OPUS 5라고, 아 진짜 짜증 나네.
뭐, 아무튼 푸념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