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비소프트에서 퇴사했습니다. 지난 3년간 EA와 유비소프트에서 섹스 게임 연구를 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발전하는 중독성 게임을 향해 질주하며 우리 삶을 도박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I resigned from Ubisoft today. I spent the last three years doing sex gaming research at both Electronic Arts and Ubisoft. Neither company is acting responsibly. They are racing straight to self-improving addicting gaming and gambling with our lives.
핵심 요약
유비소프트와 EA에서 섹스 게임 연구를 했다고 주장하는 작성자가 AI 게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퇴사했으나, 커뮤니티는 이를 냉소적으로 반응함.
- 퇴사 주장 — 유비소프트와 EA에서 AI 게임 연구를 하던 작성자가 위험성을 경고하며 퇴사함.
- 냉소적 반응 — 커뮤니티는 작성자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포 조장이나 풍자로 받아들임.
- 게임 업계 비판 — AI를 활용한 중독성 게임 개발이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는 주장이 제기됨.
- 풍자적 댓글 — 유비소프트의 사명을 비꼬거나 작성자의 주장을 비웃는 반응이 주를 이룸.
이 기술의 잠재력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조만간 이 녀석들은 뭐든지 다 해치우고, 하룻밤 사이에 어떤 게임이든 완전히 뒤집어엎으며, 실제 권력과 자원까지 거머쥐는 존나 끝내주는 게이밍 시스템이 될 거다. 우리 모두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발전상을 똑똑히 봐왔고, 그 속도는 전혀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