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에셋 제작의 '러블리'함을 살리는 바이브 코딩.
요트 작업은 아직 진행 중 🤷🏾
지금 엔진 AI가 3D 에셋을 만드는 과정을 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하고 있어. 어떤 AI 비전 모델이든 상관없음. 현재는 주로 Opus 5를 쓰는 중이야.
이게 진짜 대박인 게, AI가 에셋을 만들면서 내리는 모든 결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다는 거야. AI가 에셋을 수정하는 걸 바로 보면서, 중간에 "이거 바꿔줘", "저거 추가해줘"라고 바로 피드백을 줄 수 있거든.
시스템이 꽤 괜찮아서 퀄리티 좋은 에셋들도 잘 뽑아내.
지금은 좀 큰 걸 테스트 중이야.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된 요트를 만드는 거지. 내 Ovyero Toverance 레이어를 써서 AI 모델 두 개가 협업하는 방식이야.
하나는 요트 본체를 만들고, 다른 하나는 가구랑 가전제품을 담당해. 얘네끼리 서로 대화하면서 작업 내용을 검토하는데, 나는 그 대화랑 작업 이력을 전부 다 볼 수 있어. 물론 에셋 조각들을 개별적으로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고.
내 엔지니어가 AI를 마치 사람처럼 부릴 수 있게 워크플로우랑 툴을 짜주고, maya/blender 같은 툴도 쓸 수 있게 인코딩을 도와줬어.
두 에이전트가 1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작업한 결과물을 아래 사진으로 첨부할게.
Claude랑 나눈 대화 내용도 같이 올렸으니까, 내가 어떻게 AI한테 엔진 툴이랑 간단한 리서치를 시켜서 문제를 해결하게 만드는지 한번 봐봐. 😁
이게 무료로 풀리거나 오픈 소스가 되고, 성능도 훨씬 좋아져서 더 믿을만해지거나 로컬 AI 모델이랑도 돌아가게 된다면 너희는 쓸 생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