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엔지니어링”은 내가 기능을 짜깁기하는 가장 좋아하는 방식이다.
“Reverse engineering” is my favorite way of Frankesteining features.
핵심 요약
AI를 활용해 카메라와 조명을 제어하는 개인용 사진 앱을 직접 개발한 사례.
- AI 앱 개발 — Claude를 활용해 카메라 및 조명 제어 앱을 직접 구현함.
- 리버스 엔지니어링 — 기존 소프트웨어와 APK/IPA를 분석해 기능을 통합함.
- 개인용 도구 — 상업적 목적 없이 개인적인 학습과 편의를 위해 개발됨.
- AI의 효용성 — 비개발자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복잡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음.
내 카메라에 대해 더 공부하려고 내 사진이랑 장비 정보(렌즈, 조명, 마이크)를 학습시킨 사진 앱을 하나 만들었음.
Claude가 이 올인원 앱을 뚝딱 만들어줬는데, 내가 소니 A7iii 관련 심층 연구 보고서랑 제일 좋은 책 내용을 다 때려 박았거든. 그랬더니 얘가 조명 소프트웨어용 Mac 앱을 돌려서 독자적인 블루투스 연결 방식을 해독하더라고. 원래는 Mac이나 ESP32가 있어야만 연결되던 조명을, 누군가 리버스 엔지니어링 해놓은 레포까지 가져와서 앱 자체에서 바로 돌아가게 만들어버림!
데스크탑 소프트웨어랑 APK까지 전부 리버스 엔지니어링 했고, 카메라도 직접 연결할 수 있게 PlayMemories IPA 파일까지 먹였음.
이제 조명 제어하고, 카메라 연결하고, 사진 분석까지 해주면서 카메라 공부도 시켜주는 올인원 앱이 완성됐다.
진짜 날아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