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해지 전 Sonnet의 'Low Effort' 모드로 변경
Changing to Low Effort on Sonnet before cancelling
핵심 요약
Claude 사용 중 잦은 제한에 시달리는 사용자가 설정 변경을 고민하며 다른 AI 도구와의 간섭 여부를 질문함.
- 사용량 제한 — Sonnet 사용 중 세션마다 제한에 걸려 어려움을 겪음.
- 최적화 시도 — 토큰 절약을 위해 세션 초기화 및 도구 최소화 등을 수행함.
- 외부 도구 간섭 — Cursor나 Grok 사용이 Claude 성능에 영향을 주는지 의문을 제기함.
- 해결책 모색 — Sonnet의 Low Effort 모드 전환 및 다른 AI 플랫폼으로의 이탈을 고려함.
몇 달 동안 Max 5x 요금제 쓰면서 거의 Sonnet만 썼거든. 처음엔 제한 걸리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갈수록 빈도가 잦아지더니 이젠 세션마다 제한 걸리네. 남들보다 잘 알고 쓴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토큰 아끼려고 질문할 때마다 새 세션 파고, 요약본 복사해서 옮기고 난리도 아님. 컨텍스트 덜 먹게 설정이랑 도구도 최소한으로 유지 중이고. 딱히 건드린 것도 없어서 Claude 설정 라이브러리 같은 거 추가해서 꼬인 것도 없을 텐데 말이야.
오늘부터는 그냥 모든 작업 기본값을 Sonnet Low effort로 돌려놨다. 퀄리티가 얼마나 차이 날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해도 계속 제한 걸리면 이제 다른 거 알아봐야 할 듯.
수정 - 방금 생각난 건데, 나 이미 갈아탈 준비 다 해놨거든. 최근에 Cursor랑 Grok도 깔아놨는데, 혹시 얘네가 Claude 방해하는 거 아님? 나처럼 AI 여러 개 쓰면서 성능 저하 체감하는 사람 또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