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해줄 거야, 티보?
When, Tibo?
핵심 요약
Astra 모델의 높은 비용과 불합리한 리셋 정책으로 인한 사용자들의 불만 폭주.
- Astra 모델 비용 — API 가격 대비 토큰 소모량이 과도하게 높음.
- 리셋 정책 불만 — 뱅크 리셋 시 제공되는 사용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함.
- 사용자 불신 — OpenAI의 불투명한 정책과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
- 가치 논쟁 — 구독료 대비 제공되는 토큰 가치를 두고 사용자 간 의견 대립.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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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는 Sol보다 API 가격은 2.5배밖에 안 비싼데, 구독 사용량은 4.75배나 더 처먹음. 사실상 토큰 100만 개당 50달러가 아니라 90~95달러 수준으로 소모되는 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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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20x에서 banked reset을 쓰면 주간 한도가 2500달러가 아니라 1250달러로 줄어듦.
이 두 가지를 합치면, banked reset 쓰고 Astra까지 돌릴 경우 주간 사용량이 2500달러는커녕 650달러 수준까지 쪼그라드는 것 같음.
평소에 리셋 좀 해달라고 징징대는 성격은 아닌데, 이건 진짜 심각한 문제임. 내가 누려야 할 사용량도 제대로 못 쓰고 있고, 내가 통제할 수도 없었고 공지도 없었던 버그나 변경 사항 때문에 발이 묶여 있음. OpenAI를 대신해서 내가 직접 QA 노릇 하면서 이 사달을 알아내고 있는 꼴이라니 어이가 없네.
50% 리셋을 해줄 거면 리셋 날짜를 3.5일 뒤로 미루든가, 아니면 리셋 날짜는 그대로 두고 사용량을 50% 채워주든가 해야지. 지금 방식은 그냥 사기나 다름없으니 버그가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