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바이브코딩' 프로젝트들은 하나도 돈을 못 벌었지만, 그 포트폴리오 덕분에 연봉 10만 달러짜리 직장을 구했다.
None of my vibecoded projects have made any money, but my portfolio of vibecoded projects landed me a 100k/yr job.
핵심 요약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프로젝트들이 수익은 못 냈지만, 실전 개발 능력을 증명하는 포트폴리오가 되어 취업에 성공했다는 후기.
- 바이브코딩 성과 — 수익 창출에는 실패했으나 실무 역량을 입증하는 포트폴리오로 활용됨.
- 취업 성공 비결 — 0에서 1을 만드는 빌더로서의 능력이 기업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함.
- 포트폴리오의 중요성 — 실제 작동하는 앱과 깃허브 코드는 면접관에게 강력한 신뢰를 줌.
- 커리어 전환 사례 —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단기간에 연봉을 두 배로 올리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둠.
소셜 미디어 웹 앱부터 성격 유형 검사, 매일 잠자고 운동하면서 키우는 다마고치 iOS 앱까지 별걸 다 만들어봤다. 1대1 RTS 데모, 심리 치료 앱, 심지어 친구나 연인, 사업 파트너 궁합 보는 앱까지 만들었지.
이것들로 돈은 한 푼도 못 벌었지만, 어쨌든 전부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고 내가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빌더라는 점이 사내에서 빠르게 기획하고 테스트해서 출시까지 해낼 사람을 찾는 회사들한테는 꽤 매력적으로 보이나 봐.
예상했던 상황은 아니지만, '바이브코딩(vibecoding)' 덕분에 1년 전보다 훨씬 나은 위치에 와 있다.
형들,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