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에 대한 솔직한 사용 후기
My honest experience with Astra.
핵심 요약
Astra가 기존 도구인 Sol보다 레포지토리 수준의 작업에서 훨씬 효율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는 후기입니다.
- 성능 비교 — Sol보다 레포지토리 단위 작업에서 더 나은 결과와 효율성을 보임
- 토큰 소모 — Astra Ultra를 공격적으로 사용해도 예상보다 토큰 소모가 합리적임
- 작업 방식 —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여 복잡한 코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함
- 사용자 만족도 — 아키텍처 개선 및 코드 단순화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
확실히 말해두는데, 나 Pro 20x 쓰고 있음.
Astra가 Mac 데스크탑 앱에 처음 나왔을 때, 내 주간 사용량은 39%였고 리셋 2회 적립된 상태였음.
접근 권한 얻고 나서 대략 3시간 반 동안 Astra Ultra 6번 돌렸는데, 한 번당 20분 정도 걸리더라. 하나는 전체 레포지토리 감사였고, 나머지 5개는 코드베이스 특정 부분 파고드는 용도였음.
그리고 Astra Max도 1번 돌려서 감사 결과 나온 거 실제로 구현까지 해봤다.
지금도 Astra Ultra 3개 동시에 돌리는 중임. 구현/코딩 작업 2개랑, 방금 Astra Max가 한 작업 레드팀(검증) 돌리는 거 1개.
토큰 효율 따지면 이렇게 쓰는 게 최선은 아니라는 거 잘 알음. 그래도 Taku에서 토큰 절약 스킬 써서 사용량 12% 아꼈음.
근데 솔직히 지금은 그런 거 신경 안 씀. 왜냐면 Sol이 몇 주 동안 뇌절하면서 복잡하게 꼬아놓은 것들을 얘가 다 고쳐주고 있거든.
내가 놓친 빈틈도 찾아내고, 아키텍처 어디서 꼬였는지 짚어주고, 불필요하게 복잡해진 것들 단순화해주면서, 문제만 더 만드는 게 아니라 진짜로 레포지토리 진도를 빼주고 있음.
지금 보니까 주간 사용량 39%에서 26%로 줄었고, 리셋 2회도 그대로 남아있음. 이 정도로 Astra Ultra를 미친 듯이 굴려도 마음 편한 이유가 바로 이거지. Tibo 고맙다.
다시 말하지만, 소모 속도 빠른 건 나도 잘 알아.
근데 지금까지는 Astra 아주 만족스러움. 내가 하는 레포지토리 단위 작업에서는 Sol보다 훨씬 일 잘하는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