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는 정말 끝내준다.
Astra is absolutely incredible.
핵심 요약
Astra의 뛰어난 성능과 효율적인 코드 수정 능력에 대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성능 만족도 — 기존 모델인 Sol보다 복잡한 코드 수정과 버그 해결에 훨씬 뛰어난 성능을 보임
- 사용 방식 논쟁 — Ultra 모드의 과도한 사용보다는 적절한 모드 선택과 규칙 설정이 권장됨
- 실제 작업 체감 — 실제 개발자와 협업하는 듯한 빠른 소통과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인상적임
- 모델 한계 — 모델들이 버그를 사후에 찾는 데는 능숙하지만, 애초에 실수를 안 하는 것은 여전히 과제임
확실히 말해두는데, 나 지금 Pro 20x 쓰고 있다. 맥 데스크탑 앱에 Astra 처음 떴을 때 주간 사용량 39% 남아있었고, 리셋 2번 쟁여둔 상태였음.
이거 쓰고 나서 지난 3시간 반 동안 Astra Ultra 6번 돌렸다(각각 20분 정도 걸림. 하나는 전체 레포지토리 감사였고, 나머지 5개는 특정 영역 심층 분석이었음). Astra Max도 1번 돌렸고(위에서 감사한 결과물 실제로 구현함). 지금도 Astra Ultra 3개 동시에 돌리는 중이다(2개는 10분째, 나머지 하나는 5분째 돌아가는 중. 그중 2개는 구현/코딩이고, 1개는 사실상 Astra Max 레드팀 리뷰임).
내가 이걸 제일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지는 딱히 신경 안 쓴다. 어쨌든 Sol이 몇 주 동안 과하게 설계해놓은 것들 다 고쳐주고, 빈틈이랑 구멍 찾아내고, 내 작업 방향 제대로 잡아주고 있으니까.
...지금 이 순간 기준으로 주간 사용량 26% 남았고, 리셋 2번은 그대로다(이게 내가 Astra Ultra를 이렇게 막 돌리는 유일한 이유임, Tibo 고맙다).
Astra Ultra를 하루 종일 돌릴 수 없다는 거 알고, 지금 토큰 엄청나게 태우고 있다는 것도 안다. 근데 얘가 하는 짓거리가 너무 마음에 든다. 일 처리하는 속도나 과하게 설계 안 하는 거, 그리고 내가 작업하던 것들의 과잉 설계나 빈틈을 실제로 고쳐주는 면에서 Sol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