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GPT-6를 쓰지도 못하는데 대체 왜 '공개 출시'를 하는 거냐?
What the fuck is the point of a public release if the public can’t even use GPT-6?
핵심 요약
GPT-6의 실질적인 접근성 부족과 성급한 공개 출시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출시 전략 비판 — 사용 불가능한 모델을 공개하는 것은 마케팅 실패라고 지적함
- 페이퍼 런칭 논란 — 하드웨어 업계처럼 실물 없이 발표만 하는 관행에 대한 피로감
- 성능 및 기대치 — 벤치마크 성능에 대한 실망과 실제 모델 명칭에 대한 의문 제기
- 기다림의 미학 — 공개 전까지는 조용히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
이번 출시 진짜 개판이네.
아니, 모델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대체 왜 이렇게 거창하게 대중 발표를 하고 "출시"라고 부르는 거냐?
GPT-6가 특정 기관 몇 군데만 쓸 수 있는 수준이라면 그냥 조용히 그쪽한테 넘겨서 테스트나 시키지 그래.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이니, 프라이빗 프리뷰니, 클로즈 베타니 뭐든 이름 붙여서 비공개로 하라고. 난 상관없으니까.
그러고 나서 모든 게 준비되고 일반 사용자들도 제대로 쓸 수 있을 때 그때 대대적으로 공개하면 되잖아.
사람들이 쓰지도 못할 걸 가지고 왜 이렇게 요란하게 공개를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
진지하게 말하는데, OpenAI는 마케팅 팀 싹 다 갈아치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