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제발 에이전트 뷰를 기본값으로 강제하지 마...
Stop forcing me to the Agent view by default, Cursor...
핵심 요약
Cursor가 업데이트마다 에이전트 뷰를 기본으로 설정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UI 버그 논쟁.
- 강제 설정 불만 — 사용자가 원치 않는 에이전트 뷰가 기본값으로 고정되어 불편함을 겪음.
- UI 버그 논란 — 에이전트 뷰의 불안정성과 워크스페이스 관리의 어려움이 지적됨.
- 제품 방향성 변화 — Cursor가 단순 에디터에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제품으로 전환 중임.
- 설정 문제 — 일부 사용자는 설정 메뉴를 통해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옵션 부족을 호소함.
야 형들 잘 들어봐.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는 나도 잘 몰라. 근데 Cursor가 뜬 이유는 딱 하나잖아. VS Code에 AI 에이전트 기능만 딱 붙여서 쓰기 편했기 때문이지.
근데 이제 앱 업데이트할 때마다, 아니면 켤 때마다 강제로 "Agents view"를 띄우네? 그래서 매번 다시 IDE로 돌아가려고 클릭질해야 하는 게 진짜 짜증 나거든.
그딴 거 강요 좀 하지 마. 관심 없으니까. 수고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