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리뷰 플러그인 진짜 미쳤음
Dual review plugin is insane
핵심 요약
Claude와 Codex를 결합한 반복적 코드 리뷰 방식으로 코드 품질과 견고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경험 공유.
- 코드 리뷰 자동화 — Claude와 Codex를 결합해 여러 라운드의 코드 검증 수행
- 버그 탐지 성능 — 반복적인 리뷰로 치명적인 버그와 잠재적 위험 요소를 효과적으로 제거
- 토큰 효율성 — 생각보다 토큰 소모가 적고 5~10분 내외의 시간으로 높은 품질 확보 가능
- 워크플로우 최적화 — 복잡한 기능 구현 시 다중 모델 리뷰를 통해 코드 견고성 대폭 향상
Claude랑 Codex 조합해서 왔다 갔다 하는 플러그인 써봤는데, 이거 진짜 미쳤음. 성능 개지림. 계속 치명적인 문제들 찾아내서 코드 퀄리티를 미친 듯이 끌어올려 줌. 이제 이 듀얼 리뷰 방식 없이는 코딩 못 할 것 같다. 읽어보니까 서로 다른 모델 쓰는 게 오류 잡는 데 진짜 효율적이더라. 같은 모델만 쓰면 똑같은 생각만 하거든.
이게 그 Codex 플러그인인데, 진짜 게임 체인저임. 너네도 이거 쓰냐?
예시:
Round 0 — 내 계획 Risk: 7 → Robustness: 5 → 🔴 버그 배포할 뻔함: yes, 3
Round 1 — 셀프 스트레스 테스트 (치명적 1개, 높음 2개) "중복" 확인 창은 문서화된 결정이었음 · 한 줄짜리 가드 문구 넣었으면 마지막 사용자 탈출구 막아버릴 뻔함 · non-null 조회는 관리자가 입력한 데이터에서 터질 뻔함 Risk: 5 → Robustness: 6 → 🔴 yes, 2
Round 2 — 리뷰어, 1차 검토 (치명적 5개, 높음 6개) 데이터 소스가 두 개의 조인 경로 중 하나에서 아예 안 채워짐 · 새 화면이 이전 렌더링 브랜치에 가려짐 · 앱이 즉시 "본 것"으로 처리해서 다시는 안 뜸 · 함수 검색에 연결된 별칭이 호출을 안 함 Risk: 4 → Robustness: 7 → 🟠 yes, 1
Round 3 — 리뷰어, 2차 검토 (치명적 3개, 높음 3개) 서버 게이트 제거하니까 동시에 탭 두 번 누를 때 레이스 컨디션 발생 · 캐시된 클라이언트가 조용히 돌이킬 수 없는 작업 수행 · "시작했나" 확인하는 조건문 틀림 · 기존에 있던 막다른 길 그대로 방치됨 Risk: 3 → Robustness: 8 → 🟠 yes, 1
Round 4 — 리뷰어, 3차 검토 (치명적 1개, 높음 2개) 길이 체크 때문에 정작 도와주려던 사용자가 막힘 · 실제 쓰기 순서 고려 안 해서 존재 확인이 아무 의미 없음 · 테스트가 엉뚱한 최종 상태를 검증함 Risk: 2 → Robustness: 8 → 🟡 maybe
Round 5 — 리뷰어, 4차 검토 (치명적 1개, 높음 1개) 예약된 정리 작업이 내 트리거 조건이랑 겹쳐서 다른 화면 가로챌 뻔함 · 이벤트 발생 시간이 아니라 처리 시간 기준으로 경과 시간 측정함 Risk: 2 → Robustness: 9 → 🟢 no
Round 5+ — 한계치 이후 (치명적 1개, 높음 1개) 문서 간 리스너 순서 꼬여서 성공을 실패로 인식함 · 계정 삭제 기능이 내가 다시 쓰려던 필드를 싹 지워버림 Risk: 1 → Robustness: 9 → 🟢 no
총합: 치명적 12개, 높음 15개 이슈 발견. Risk 7 → 1. Robustness 5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