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만에 증발
Gone in 60 seconds
핵심 요약
Ultracode 사용 중 Fable 5.1 에이전트가 무분별하게 생성되어 토큰 한도를 순식간에 소진한 경험담입니다.
- 토큰 소진 문제 — Ultracode 사용 시 에이전트가 과도하게 생성되어 5시간치 사용량이 1분 만에 소진됨
- 에이전트 제어 — 하위 에이전트 모델을 Haiku 등으로 고정하거나 동시 실행 수를 제한하는 설정이 필요함
- 사용자 책임론 — 모델이 알아서 최적화해주길 기대하기보다 사용자가 직접 모델과 에이전트 수를 관리해야 함
- 설정 팁 — `.claude/agents/` 경로를 수정하거나 프롬프트를 통해 하위 에이전트의 모델을 명시적으로 지정해야 함
Fable 5.1 나왔길래 Ultracode 한번 써볼까 싶어서 큰 프로젝트 하나 던져봤거든? 그랬더니 에이전트 300마리 정도가 튀어나오는데 전부 다 Fable 5.1로 돌아가더라. 5시간치 크레딧이 1분 만에 증발하고 주간 한도 43%가 순삭됨.
세 가지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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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하지 마라. 좀 진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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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위 에이전트들 등급 낮게 설정하는 법 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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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 등급들을 왜 내가 일일이 다 맞춰야 하는 거냐?
세 번째 질문은 사실 반어법이긴 해(Anthropic 입장에선 토큰 태워 먹는 게 이득이니까). 근데 진짜 빡치는 건 이런 밸런싱 작업을 내가 직접 다 해야 한다는 거다. UI 같은 데서 알아서 좀 해주면 안 되나?
아, 참고로 나 Max 20x 쓰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