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용량 제한 때문에 파산하겠네
New useage will bankrupt them
핵심 요약
Claude의 급격한 사용량 제한 정책 변경으로 인해 기존 유료 플랜 사용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사용량 제한 논란 — 기존과 동일한 작업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주간 한도의 40%를 단 10시간 만에 소진함
- 대안 모델 탐색 — 비용 효율적인 중국산 모델이나 오픈 라우트 모델로의 전환을 고려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남
- 비용 부담 호소 — 호주 달러 기준 월 340달러라는 높은 구독료 대비 서비스 품질 저하에 대한 실망감 표출
- 운영 방식 조언 — 반복적인 단순 작업에는 작은 모델을 사용하고,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상위 모델을 활용하라는 조언 등장
호주 사는데 지금 수요일 새벽 1시거든. 근데 10시간 만에 주간 한도 40%를 다 써버림. 340달러짜리 플랜 쓰고 있는데 말이야. 몇 달 동안 이 플랜 쓰면서 평소랑 똑같이 썼고, 주간 한도 걸린 적도 거의 없고 5시간 제한도 거의 안 걸렸거든. 요즘 경쟁사들도 꽤 따라왔는데 가격도 그렇게 싼 편도 아님. 앞으로 운영을 이런 식으로 할 거면 나도 이 플랜 계속 쓸 이유가 없지.
앱 개발 중인데 평소랑 다르게 쓴 것도 없고 바뀐 것도 없어.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사용량이 늘었다는 건데, 원래 50% 이상 더 줬던 건지 아니면 업데이트하면서 뭔가 고장 난 건지 모르겠네.
fable 쓰고 있었는데 이건 평소에도 하던 거라 이상할 거 없거든. 한도 걸리면 다른 걸로 갈아타면 그만이지만, 10시간 만에 주간 한도 40% 털리는 건 진짜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