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제한 정책이 약탈적으로 변했고, 예전과는 완전히 다름.
The 5 hour limit has become predatory, and isn't even the same as before at all.
핵심 요약
Codex의 5시간 제한 정책이 작업 중단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사용자들의 강한 불만과 대안 모델 탐색이 이어지고 있음.
- 정책 변경 불만 — 작업 완료 없이 강제 중단되는 5시간 제한 방식에 대한 비판이 거셈.
- 대안 모델 탐색 — Gemini Flash 3.7 등 타 모델이나 오픈소스 도구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보임.
- 구독 유도 의혹 — 제한을 피하기 위해 상위 플랜 결제를 강요하는 정책으로 인식됨.
- 커뮤니티 반응 — 정책 변경의 원인을 두고 OpenAI와 특정 개발자 간의 책임 공방이 발생함.
나에 대해 멋대로 지껄이고 쪽팔리기 싫으면 제발 글 좀 읽고 나서 말해라. 5시간 제한이 예전이랑 똑같았으면 나도 불만 없었을 거다. 근데 지금 5시간 제한은 두 달 전이랑 아예 딴판이고, 작동 방식도 완전히 바뀌어서 원래보다 훨씬 더 개판이 됐다.
방금 알게 된 건데, 5시간 제한 걸리는 순간 하던 작업이 즉시 중단된다. 5시간 제한 처음 생기기 전에는 적어도 하던 작업은 끝까지 마쳐주고 주간 한도에서 차감됐거든. 그건 합리적이고 납득 가능한 방식이었는데, 지금은 5시간 제한 도달하자마자 강제로 작업 멈추고 "luna reserve"로 강제 전환시킨다...?? 이게 뭔 개소리냐?
"주간 한도 초과해서 남용하는 거 아니냐"고 할까 봐 미리 말하는데, 그런 거 아니다. 예전에는 5시간 제한 넘겨도 주간 한도 남은 거 써가면서 하던 작업은 끝낼 수 있었다고.
Tibo는 "한 번에 사용량 다 써버리는 건 나쁜 경험이다"라고 했는데, 지금 이게 객관적으로 훨씬 더 최악이다. 몇 달 전 우리가 겪었던 원래 5시간 제한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훨씬 더 좆같아졌다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아이디어를 낸 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건 그냥 대놓고 돈 뜯어내겠다는 수작으로밖에 안 보인다. 이제는 5시간마다 15%라는 '하드 리밋'이 걸려버려서, 작업 좀 하려고 앉으면 30분 만에 제한 걸린다. 일주일에 6.66번 정도밖에 못 하는 꼴이지.
퇴근하고 하루에 한 번 겨우 앉아서 작업한다고 치고, 5시간 뒤에 또 한 번 더 한다고 쳐도(잠자기 전에 가능이나 하다면 말이지), 다 쓰는 데 최소 3.5일에서 7일은 걸린다. 내가 원할 때 작업도 못 하게 막아놓은 건데, 이건 객관적으로 봐도 완전히 맛이 간 거고 잘못된 거다. 거기다 우리가 필요하지도 않은 5배 사용량을 돈 주고 사라고 강요받으면서, 정작 우리가 돈 내고 쓰는 1배 사용량조차 제대로 못 쓰게 만드는데 우리보고 가난하다고 조롱까지 한다고? 진짜 앞뒤가 안 맞고 개판이다.
이런 식으로 작업 도중에 끊기는 5시간 제한 방식이 상위 플랜에도 적용됐으면 난리가 났을 거다. 아무런 공지도 없이 이렇게 바꾼 건 진짜 어이가 없다. 말했듯이 예전 방식의 5시간 제한은 다들 감수하고 썼고 나도 그랬다. 근데 지금은 진짜 숨 막힐 정도로 좆같아서 이게 어떻게 정상이라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