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Claude를 소개합니다: Claude 관리자의 최악의 악몽
Meet Jean-Claude, your Claude admin's worst nightmare
핵심 요약
Claude Code의 기업 관리자 설정을 우회하여 자동 모드를 강제로 활성화하는 도구 'Jean-Claude' 개발기.
- 도구 개발 — Claude Code의 기업 정책 설정을 가로채는 Node.js 기반 프록시 도구 제작함.
- 기능 우회 — 관리자가 제한한 자동 모드 기능을 강제로 다시 활성화함.
- 사용자 반응 — 기업 정책 위반에 대한 우려와 재치 있는 도구 개발에 대한 찬사가 공존함.
- 기술적 접근 — MITM 프록시를 통해 Claude Code의 설정 호출을 가로채는 방식 사용함.
지난주에 회사 매니저가 우리가 일을 너무 많이, 너무 빨리 처리하는 거 아니냐면서 걱정하더니, Claude Enterprise 플랜에서 오토 모드를 꺼버림.
그러면서 엔터프라이즈 관리 설정에 Deny rm이나 Ask WebFetch 같은 아주 골 때리는 규칙들을 추가해 놨는데, 덕분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Claude가 물어보는 거에 "예"라고 엔터키 누르느라 환장할 지경임.
그날 바로 퇴근하면서 다짐했지. 더 이상은 못 참는다.
그래서 만든 게 Jean-Claude임. Node.js로 짠 작은 MITM 프록시인데, Claude Code가 엔터프라이즈 관리 설정을 가져오려고 호출하는 걸 가로채서 내 마음대로 바꿔치기하는 놈임. Claude Code가 "나 뭐 할 수 있어?"라고 물어보면, Jean-Claude가 옆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해, 왕이시여."*라고 속삭여주는 거지. 👑
npm i -g @etiennepasteur/jean-claude
jean-claude init --claude-code
jean-claude run -- claude
오토 모드 부활 완료. 매니저는 알 필요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