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워도 발생하는 환각 현상과 심각한 scope drift
Hallucinations and severe scope drifts inspite of planning.
핵심 요약
GPT 모델의 과도한 엔지니어링과 느린 속도에 불만을 느끼며 Claude나 로컬 모델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사용자.
- 모델 성능 저하 — 계획을 세워도 발생하는 환각과 scope drift로 작업 효율이 떨어짐
- 과도한 엔지니어링 — GPT 모델이 불필요하게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며 본래 목적을 망각함
- 모델 전환 고민 — Claude 모델의 성능이나 Ollama 기반 GLM/Kimi 모델로의 회귀를 고려함
- 할당량 문제 — 작업 완료를 위해 더 큰 쿼터와 안정적인 실행 환경을 찾고 있음
지금 20x 플랜 쓰고 있는데, 환각 현상도 심하고 범위도 자꾸 벗어나고, 무엇보다 실행 속도가 개답답하네. 예전에 GLM 모델 쓸 때는 딱 할 일의 일부만 처리하고 끝났다고 선언해서, 나머지는 내가 프롬프트로 수정하거나 직접 마무리하면 됐거든. 근데 요즘 GPT 모델들은 정반대야. 시간은 엄청 잡아먹으면서, 정작 중요한 범위는 뒷전으로 미루고 쓸데없이 과하게 설계를 해대네.
이런 면에서 Claude 모델은 어때? Claude 20x 구독으로 갈아타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다시 ollama로 돌아가서 GLM 5.2나 Kimi K3를 쓰는 게 나을까? 쿼터는 좀 넉넉했으면 좋겠거든(ollama는 20달러 플랜이 최대 5x라 pro랑 max가 제공하는 가치가 똑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 일은 좀 제대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