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x-Alpha 미쳤다! 3시간 만에 내 Flutter 앱 코딩하고 리뷰까지 끝냄
0x-Alpha is insane! it coded & reviewed my Flutter app in 3 hours
핵심 요약
0x-Alpha 모델을 활용해 여러 에이전트로 Flutter 앱 개발을 자동화한 경험담.
- AI 에이전트 활용 — 오케스트레이터와 리뷰어 에이전트를 구성해 앱 개발 및 코드 리뷰 자동화함
- Flutter 앱 개발 — Vue.js 웹 앱을 기반으로 3시간 만에 안드로이드 및 iOS 앱 구현 완료
- 모델 성능 만족 — 디자인 요소와 코드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높은 수준의 결과물 도출
- 무료 모델의 한계 — 현재 무료 제공 중인 모델의 성능과 속도에 대한 사용자들의 다양한 평가 존재
Vue.js로 웹 앱을 만들었는데, 이걸로 안드로이드랑 iOS용 플러터 앱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음.
첫 번째, HTML 파일로 화면 목업부터 짰음.
그 친구가 내 플러터 앱에 쓸 아이폰 사이즈 화면 8개 정도를 HTML 파일로 뚝딱 만들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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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모바일 화면 목업을 이렇게 깔끔하게 뽑아내는 거 보고 진짜 지릴 뻔함.
요소 배치도 잘 되어 있고,
간격, 마진, 패딩까지 다 완벽함.
색감도 100% 일치하고.
보통 AI 모델들 디자인 시키면 개판 치기 일쑤인데, 이건 뭐 하나하나 다 말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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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내가 예전에 작업했던 플러터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줘서 화면 참고하고 필요하면 갖다 쓰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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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난 지금 openchamper 쓰고 있는데,
새 채팅 만들 때 기본 모델을 0x-Alpha-free로 설정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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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하나는 오케스트레이터로 잡고,
나머지 4~5개는 코딩이랑 리뷰용으로 돌렸음.
어떤 놈은 UI 관점에서 보고, 어떤 놈은 성능 쪽 보면서 불필요한 리빌드 같은 거 안 생기게 빡세게 잡았는데,
진짜 존나 매끄럽게 돌아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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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레이터가 내 목표에 필요한 정보를 다 쥐고 있으니까, "0x-Alpha-free Max"로 새 채팅 파서 페르소나랑 목표 딱 던져주고, 목표 달성했는지 아니면 중간에 막힌 건 없는지 계속 체크함. 리뷰어들한테도 똑같이 루프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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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스킬 몇 개랑 예전에 빡세게 리뷰하고 테스트해서 최적화 좀 해둔 내 옛날 앱 코드 참고하게 했는데, 그게 아마 도움 좀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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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가 출근 전에 잠든 사이에 에이전트 6마리가 알아서 일하고 있고, 난 폰으로 확인만 하다가 다 끝나면 adb 무선 디버깅으로 바로 설치까지 해버리니까 진짜 개꿀잼이더라.
앱이 100%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져서 이 프로젝트 어디에 색상 코드가 박혀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존나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