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 올라오는 프로젝트의 90%는 쓰레기 같은 것들뿐인가?
Why are 90% of showcased projects here slop?
핵심 요약
AI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으로 양산되는 뻔한 앱들에 대한 비판과 그 현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
- 양산형 프로젝트 — 메모, 피트니스, 가계부 등 이미 수천 개씩 존재하는 앱들이 바이브코딩으로 무분별하게 제작됨.
- 낮은 완성도 — 아이디어의 독창성 부족뿐만 아니라 개발자의 노력조차 느껴지지 않는 결과물이 많음.
- 기술의 접근성 — AI 덕분에 개발 장벽이 낮아지면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게 된 부작용.
- 혁신의 가능성 — 기존 앱이 완벽하지 않기에 새로운 시도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존재함.
이런 거 진짜 맨날 보이는데, 이미 1000번은 넘게 나온 창의성이라곤 1도 없는 앱들 말이야.
메모 앱
피트니스 앱
가계부, 칼로리 추적 앱
등등.
물론 이런 아이디어들이 창의적이지도 않고, 이미 수백 개의 경쟁자랑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널려 있다는 건 나도 알아.
근데 진짜 최악인 건, 이런 프로젝트들 상당수가 노력조차 안 한다는 거지.. 딱 보면 바로 티가 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