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pi 세션이 끊겨서 클라우드 컴퓨터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 덮개를 닫아도 계속 작동하고 실제 박스에 SSH로 접속도 가능합니다
My pi sessions used to end when my laptop slept, so I gave pi its own cloud computer — it keeps working after I close the lid, and I can ssh into the actual box
핵심 요약
로컬 pi 에이전트의 세션 유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관리형 VPS 환경을 구축한 개발자의 프로젝트 소개입니다.
- 클라우드 환경 — 노트북 덮개를 닫아도 pi 에이전트가 중단 없이 작업을 지속함
- SSH 접근성 — 실제 리눅스 박스에 직접 접속하여 파일 및 터미널 제어 가능
- 유연한 설정 — 사용자가 직접 키를 관리하며 다양한 LLM 제공업체와 연동 가능
- 비동기 승인 — 웹 푸시 알림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작업 단계별 승인 지원
개발자로서 미리 밝히자면, 이거 내가 만든 거고 호스팅 서비스야(무료로 시작 가능, 본인 API 키 사용). 여기서 이 글 딱 하나만 올릴 거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다 답해줄게.
로컬에서 pi 돌리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쓰다 보니 계속 똑같은 벽에 부딪히더라고. 좀 긴 작업 돌려놓고 자리를 비워야 하는데, 노트북 덮으면 세션이 바로 끊겨버리는 거지. 그래서 pi가 24시간 돌아갈 수 있는 집을 만들어줬어. 클라우드에 리눅스 머신(2 vCPU / 2 GB) 하나 띄우고, 거기서 pi를 수정 없이 그대로 돌리는 방식이야. 웹 콘솔로 제어하니까 폰으로도 잘 돌아가고.
전체 시스템은 pi 기반으로 돌아가. pi가 에이전트 작업 다 처리하고, 수정 같은 건 일절 없어(pi 자체는 무료고 로컬에서도 잘 돌아가니까. 내가 만든 건 그 주변을 감싸는 지속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이야). Lovable이나 Replit 써봤으면 그거랑 비슷한 루프라고 생각하면 돼. 한 문장 입력하면 앱이 뚝딱 나오는 그 흐름인데, 차이점은 이게 진짜 리눅스 박스 위에서 돌아간다는 거야. SSH 접속도 되고, 모델도 네가 고른 거 쓰고, 키도 네가 직접 관리하는 거지.
영상은 편집 하나도 안 한 실제 구동 화면이야(약 26초). 한 문장 입력하면 pi가 계획 짜고, 빌드하고, 자체 브라우저로 검수까지 마친 다음(Playwright가 박스에 미리 설치돼 있어), 퍼블릭 URL로 배포까지 끝내버려.
pi 유저들이 관심 가질 만한 포인트는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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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라이프사이클이 서버 사이드에서 돌아감. 작업 중간에 노트북 덮어도 pi는 알아서 끝까지 다 해. 5분 동안 놀면 박스는 일시 정지되고, 미리보기 URL로 접속하면 바로 다시 깨어나. 배포된 미리보기는 절대 안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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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가 아니라 진짜 리눅스 박스임.
ssh -p 2222 s-<session-id>@ssh.gobare.dev치면 pi가 작업 중인 실제 머신에 바로 접속 가능해. 복사본 같은 거 아님. 콘솔에서 터미널이랑 파일 브라우저도 다 쓸 수 있어. -
API 키가 샌드박스에 노출될 일 없음. 키는 조직 단위로 암호화돼서 관리돼. pi가 하루 종일
env를 돌려도 키는 절대 못 봐. 9개 제공자(MiniMax, DeepSeek, Qwen, Kimi, GLM, Anthropic, OpenAI, xAI, OpenRouter)랑 OpenAI/Anthropic 호환 엔드포인트는 다 지원해. 토큰 재판매 같은 거 없고, 그냥 네가 쓰는 제공자한테 직접 결제하면 돼. -
비동기 승인 기능. 자동 / 단계별 / 읽기 전용 / 계획 모드 다 지원하고, 웹 푸시도 돼. 알림 오면 바로 승인 버튼 누르면 끝이야.
로컬에서 pi 쓰는 형들은 어때? 클라우드 박스 쓰게 된다면 뭐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 지속성, SSH 접속, 폰 접근성, 아니면 그냥 로컬이 최고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이 댓글 반응 보고 로드맵 짤 거거든.
아, 그리고 이제 막 베타 시작했어. 이 글 보고 가입한 뒤에 나한테 알려주는(댓글이나 DM) 선착순 10명은 평생 무료로 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