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다시 써본 Cursor… 감탄했다
After 4 months away… I’m impressed
핵심 요약
4개월 만에 Cursor로 복귀한 사용자가 에이전트 성능과 유연한 모델 전환, 넉넉한 사용량 제한에 크게 만족하며 겪은 경험담입니다.
- 에이전트 성능 — 이전보다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사용감이 매우 쾌적함
- 모델 유연성 — Grok, GPT, Opus 등 다양한 모델을 자유롭게 교체 가능함
- 사용량 제한 — 주간/시간 단위 제한 없이 월간 할당량을 유연하게 사용 가능함
- 워크플로우 — Grok 4.6과 타 모델을 조합하여 효율적인 개발 환경 구축 가능
다른 놈들 쓰다가 4개월 만에 다시 Cursor로 돌아왔는데, 진짜 감탄만 나온다.
Codex 제한 걸려서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Cursor, OpenCode Go, Kimi Code 한번 돌려봤거든.
근데 Cursor가 압도적으로 씹어먹더라!
- Agents 창 퀄리티가 처음 나왔을 때보다 장난 아니게 좋아짐. 특히 IDE랑 비교하면 쓸 맛 제대로 난다.
- Grok/Composer/Auto 제한은 진짜 미친 수준임.
- 5시간이나 주간 제한 같은 좆같은 거 없이, 그냥 원하면 하루 만에 월간 할당량 다 꼴아박을 수 있는 거 너무 마음에 든다.
- Grok이 삽질하거나 GPT나 Opus한테 확답 좀 듣고 싶을 때 모델 바로바로 갈아탈 수 있는 거 진짜 개꿀임.
- 모델 속도도 빠르고!
비교하자면 OpenCode Go는 제한이 너무 빡빡했고, Kimi K3는 속 터질 정도로 느리더라.
다음 달에 Ultra로 갈아타서 Codex를 완전히 대체할지는 아직 고민 중임. 제한이 어느 정도일지, Astra는 또 어떻게 나올지 봐야겠지만 일단 추가한 건 신의 한 수였다.
다들 Pro+나 Ultra 제한은 어느 정도임? 써보다가 다 써본 적 있냐? 다른 놈들 5x 플랜이랑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GrokBot 쓰려고 업그레이드할 가치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