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 상태를 키보드 RGB F열에 표시해 봤음: 한눈에 상태 확인하고 바로 호출 가능
I put my coding agents on my keyboard's RGB F-row: a glance shows who's running, waiting, or done, and one key press summons the agent that needs me.
핵심 요약
코딩 에이전트 상태를 키보드 RGB 조명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단축키로 호출하는 윈도우용 도구를 개발함.
- 상태 모니터링 — 키보드 F열 조명으로 에이전트의 대기, 완료, 오류 상태를 실시간 확인 가능함.
- 간편한 호출 — 단축키를 눌러 특정 에이전트 창을 즉시 활성화할 수 있음.
- 보안 설계 — 에이전트 제어 기능 없이 상태 확인만 수행하도록 안전하게 설계됨.
- 범용성 지원 — Claude Code, Codex 등 다양한 에이전트와 윈도우/WSL 환경을 지원함.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리는데, 상태 확인하려고 계속 알트탭 누르는 게 너무 귀찮더라고. 그래서 윈도우 트레이 앱을 하나 만들었음. 키보드 F열에 각 세션 상태를 실시간으로 띄워주는 놈인데, 에이전트마다 레인을 할당하고 색깔로 구분함. 깜빡거리면 나 기다리는 중, 초록색은 작업 완료, 빨간색은 에러 터진 거임. 해당 레인의 F키를 누르면 터미널 탭이든 데스크톱 앱이든 IDE든 그 에이전트 창이 바로 앞으로 튀어나옴.
일부러 안 넣은 기능도 있음: 에이전트한테 답변하거나, 승인하거나, 뭘 보내는 기능은 아예 없음. 훅 응답은 전부 비어있고, 훅 바이너리가 바이트 하나라도 출력하면 바로 테스트 실패하게 박아놨음. 이건 리모컨이 아니라 그냥 거울 같은 놈임.
Claude Code랑 Codex 다 잘 돌아가고, 윈도우 네이티브든 WSL이든 한 번에 4개까지 커버 가능함. 레인보다 에이전트가 많으면? 남은 놈들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추적하다가 레인 비는 순간 바로 들어감. 조명 기능은 Corsair 키보드랑 iCUE가 있어야 제대로 나오는데, 없어도 앱 창에서 상태 다 확인 가능함.
Rust로 짰고 MIT 라이선스임. 바이너리 두 개짜리 가벼운 놈임. 아래 영상 보면 40초 동안 어떻게 돌아가는지 바로 이해될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