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낭비만 하다가 드디어 성과를 냈다...
So much time wasted and so little to show for it, until...
핵심 요약
78세 은퇴자가 코딩 지식 없이 AI 도구를 활용해 웹 앱을 개발하고 배포한 경험을 공유함.
- AI 코딩 경험 — Google AI Studio와 Claude를 거쳐 Codex로 정착함
- 앱 출시 성공 — 코딩 경험 없이도 웹 앱 개발 및 배포에 성공함
- 광고 의혹 제기 — 특정 도구 홍보를 위한 광고성 글이라는 비판이 있음
- 세대 간 갈등 — 작성자의 나이와 기술 이해도를 두고 댓글창에서 설전이 벌어짐
나 올해 78살 먹은 은퇴자임. 뭐 좀 기술적인 취미 가져볼까 하다가 웹 개발은 쥐뿔도 모르는데 '바이브 코딩'이나 한번 해보자 싶었지. 올해 3월부터 Google AI studio 써서 앱 만들기 시작함. 근데 몇 달 동안 삽질만 존나 하고, 이상한 메시지나 띄우고 환각 증상 때문에 골치 아파서 Claude로 갈아탔음.
처음엔 좀 괜찮나 싶었거든? 근데 돈은 계속 나가고, 진도는 더럽게 안 나가고 속 터지는 줄 알았음. 그래서 6월에 큰맘 먹고 Codex로 갈아탔다. 코드 옮기는 건 금방 끝났는데, 작업 방식 차이가 진짜 미쳤더라. 다른 플랫폼 두 개 쓸 때보다 훨씬 부드럽게 돌아감. 빠르고 효율적이고 말도 잘 통하고. 7월 말쯤 되니까 90%는 완성되더라고. 코딩 경험 1도 없는 내 입장에서 보면 Codex가 Claude나 Google AI studio보다 압도적으로 나음.
어쨌든 앱은 이제 출시했고 돌아가는 것도 괜찮은 듯. 다음 단계는 네이티브 버전 만드는 건데, 벌써부터 하기 싫어 죽겠네. 지금 당장은 돈 한 푼 안 되지만 뭐 이제 시작이니까. 관심 있으면 여기 링크 들어가 봐: https://dinnerbydesign.app 피드백 환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