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리셋 정책을 너무 장난질하네. 슬슬 걱정되기 시작함.
OpenAI is gaming the resets too much. I am starting to be worried.
핵심 요약
OpenAI의 불투명하고 잦은 리셋 정책 변경이 사용자들의 구독 가치를 떨어뜨리고 예측 가능성을 해치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 리셋 정책 불만 — 리셋 기준이 수시로 바뀌어 사용자가 구독료 대비 가치를 체감하기 어려움
- 사용자 행동 유도 — 토큰 소모 패턴을 파악해 향후 요금제나 리셋 정책을 조정하려는 의도로 보임
- 구독 가치 논쟁 — 고가 요금제와 저가 요금제 간의 효율성 및 토큰 소모 속도에 대한 의견 차이
- 예측 불가능성 — 리셋 시점을 알 수 없어 작업 계획 수립이 불가능하다는 불만 제기
새로 유입된 애들이나 순진한 애들은 아직도 Tibo가 하는 모든 게 다 선의에서 나오는 줄 아나 본데, 스포일러 하나 날리자면 절대 아님. 걔네가 이러는 건 우리를 구독 서비스에 계속 묶어두고, 계속 다시 찾아오게 만들어서 일일 활성 사용자(DAU) 수치를 뻥튀기하려는 속셈임.
근데 내가 진짜 더 빡치는 건, 규칙을 밥 먹듯이 바꾸고 리셋 시점을 도무지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는 거임. 처음엔 'banked resets' 도입하면서 1M마다 하나씩 준다고 했었지. 그러다 걔네도 깨달았겠지. banked resets가 너무 사기라는 걸.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써먹으니까 자기들 입장에선 손해라고 생각했겠지. 그래서 공지도 없이 그냥 지급을 끊어버림.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다들 banked resets 두 개씩 모아갈 때쯤 되니까 일반 리셋을 미친 듯이 뿌려대기 시작함.
진짜 이상하지 않냐?
내 생각엔 리셋 배분 방식 바꾸기 전에 우리를 토큰 탕진하는 데 익숙해지게 만들려는 거 같음. 아니면 다들 예상하는 것처럼, banked resets를 아예 돈 받고 팔아먹으려고 빌드업하는 걸 수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