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web-agent 이제 사실상 기능 완성, 마지막으로 Tavily와 Exa 백엔드 추가됨
pi-web-agent is essentially feature-complete now, Tavily and Exa are the last backends that were added
핵심 요약
pi-web-agent가 Tavily와 Exa 백엔드 추가를 끝으로 주요 로드맵을 완료하며 기능 완성 단계에 도달함.
- 기능 완성 — Tavily와 Exa 백엔드 추가로 계획했던 로드맵을 모두 완료함.
- 검색 방식 — web_explore가 여전히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검색 결과의 신뢰성을 검증함.
- 향후 계획 — 증거 품질 향상, 중복 제거, 캐싱 도입 등을 고려 중임.
- 사용자 피드백 — 버그 제보와 실제 사용 사례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함.
지난번 게시물에서 어떤 호스팅 백엔드를 추가할지 고민했었음. Tavily를 먼저 하고 Exa를 나중에 할지, 아니면 이들을 완전한 답변 엔진으로 쓸지 아니면 단순 검색용으로 쓸지 물어봤었음. 내 생각엔 이들을 검색용으로만 두고 web_explore가 정보를 가져오고, 순위를 매기고, 주의 사항을 확인하고, 종합하는 역할을 계속 맡게 하는 게 좋겠다고 봤음.
둘 다 이제 추가됐고, 말한 대로 검색용으로만 작동함. 이들이 후보 소스를 보여주면 web_explore가 실제 페이지를 읽고 증거가 충분한지, 아니면 주의가 필요한지 결정함. TAVILY_API_KEY나 EXA_API_KEY를 설정하고 설정 메뉴에서 선택하면 됨. 키는 설정 파일에 기록되지 않고 환경 변수에 유지됨.
다음으로 고민 중인 건 증거 품질을 더 깊게 파고드는 것(소스 간 중복 제거, 충돌 감지, 최신성), 반복적인 연구를 위한 캐싱 추가, 아니면 현재 상태를 유지하며 관리하는 것임.
이걸 사용 중이라면 실제로 뭐가 필요한지 알려주길 바람. 그리고 쓰다가 어디서 막혔다면 그게 더 중요한 피드백임.
저장소: https://github.com/demigodmode/pi-web-agent
npm:
npm i @demigodmode/pi-web-ag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