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크를 감지할 수 있다면 제거할 수도 있다. 누가 워터마크 제거기를 만들 것인가?
If a watermark can be detected, it can be removed. Who's gonna build the watermark remover?
핵심 요약
AI 워터마크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타인의 데이터를 학습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결과물에는 워터마크를 넣는 AI 기업의 이중성을 비판함.
- 워터마크 실효성 — 감지 가능한 기술은 결국 우회 및 제거가 가능함.
- AI 기업 이중성 — 타인의 저작물로 학습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결과물은 보호하려 함.
- Claude 위기론 — 워터마크 제거 기술이 나오지 않으면 Claude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
- 현실적 관점 — 기업 수익 모델과 AI 생성물 검증 필요성에 대한 반론.
왜냐하면 아무도 안 하면 Claude는 끝장나는 거 아닌가?
수정: 회사가 귀속 경로를 보존하려고 결과물에 워터마크를 넣으면서, 정작 그 모델들은 귀속되지 않은 방대한 콘텐츠를 학습시켰다는 아이러니를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게 흥미롭네. 학습 데이터 제작자들에게도 워터마크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