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포함 사용량을 다 못 쓰겠는데 어떻게 활용함?
Don’t know how to use my included Cursor usage
핵심 요약
Cursor 사용량이 남아서 Grok이나 Composer를 활용해 사용량을 늘릴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사용량 최적화 — 포함된 AI 사용량을 다 쓰지 못해 고민함
- 워크플로우 자동화 — Grok과 Composer를 활용한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찾음
- 모델 교차 검증 — 다른 모델을 사용해 결과물을 검토하는 방식을 제안함
- 모델 성능 논란 — Grok 도입 이후 결과물 품질에 대한 불만 제기됨
8개월 정도 Cursor를 써왔고 아주 만족하고 있음. 근데 Grok 4.5가 나온 이후로 Cursor 포함 사용량의 30% 이상을 쓰기가 너무 힘듦(API 사용량은 월말까지 100% 다 쓰는데, 속도를 내려면 Opus 5를 쓰면 되니까 lol).
Grok/Composer를 활용해서 포함된 사용량을 팍팍 늘릴 수 있는 일상적인 자동화나 작업, 에이전트 활용법이 뭐가 있을까? 지난달엔 20%밖에 못 써서 아까운 느낌이라 최대한 많이 활용하고 싶음.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