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딸과 함께 딸의 게임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었는데, 벌써 전 세계 31%가 사용 중이네요
Me & My 12yr old brought her game idea to life, it's now used by 31% of the world
핵심 요약
12살 딸의 아이디어로 만든 게임 앱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며 아빠가 딸의 밑에서 일하게 된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 게임 개발 — 12살 딸의 아이디어로 스캐빈저 헌트 앱을 제작함
- 글로벌 성과 — 61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642명의 유저를 확보함
- 부녀 관계 — 딸이 아빠를 고용주처럼 부리는 유쾌한 상황이 연출됨
- 교육적 가치 — 아이가 창의적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움
유저 642명, 월간 활성 사용자(MAU) 178명, MRR(월간 반복 매출)은 15달러 정도고 61개국에서 앱을 사용 중이야. 딸이 이걸 확인할 수 있게 대시보드를 만들어줬는데 아주 멋지더라.
그냥 작은 스캐빈저 헌트 게임 앱일 뿐이지만 정말 멋지고 모든 게 딸의 아이디어였어. 딸이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나한테 와서 말하는 습관을 갖길 바랐고, 머릿속의 목소리가 '그건 불가능해'라고 말하게 두지 않길 바랐거든.
이제 딸은 내가 자기 밑에서 일한다고 말해.
뭐, 그것도 나쁘지 않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