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와, 진짜 어이가 없네
Opus: okay, this is getting ridiculous
핵심 요약
Opus 5의 성능 저하와 강제 모델 전환으로 인한 작업 효율성 문제를 성토하는 글.
- Opus 5 성능 저하 — 이전 모델보다 코드 품질이 떨어지고 지시사항을 무시함.
- 강제 모델 전환 — Fable 사용 중 안전 메커니즘이 작동하여 Opus 5로 강제 전환됨.
- 토큰 낭비 및 재작업 — 모델의 잦은 실수로 인해 작업물을 폐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 사용자 불만 폭주 — 많은 사용자가 Opus 5의 신뢰성 문제와 비용 대비 낮은 성능을 비판함.
Opus 5는 진짜 쓰레기임. Anthropic이 무슨 생각으로 이걸 출시했는지 모르겠음. 이건 제품이 아니라 그냥 농담 수준임.
근데 더 웃긴 건 뭔지 앎? Fable을 써도 안전하지 않다는 거임.
꽤 잘 돌아가던 워크플로우가 있었음. 어제 저녁에 인증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기기를 켜둔 채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전에 같은 워크플로우로 만들었던 것보다 코드 품질이 훨씬 떨어져 있었음.
알고 보니 중간에 Fable의 "안전" 메커니즘이 작동해서 Opus 5로 전환됐고, 그게 모든 걸 구현해버린 거였음. 이제 작업물은 다 갖다 버려야 하고, 토큰은 엄청나게 낭비했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함. Opus한테 고치라고 시켜도 계속 거짓말하고, 지시사항을 무시하거나 까먹고, 개판으로 일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