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에서 플랜 모드는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How do you use plan mode in Pi?
핵심 요약
Pi 코딩 에이전트에서 별도의 플랜 모드 대신 스킬이나 프롬프트를 활용하는 사용자들의 노하우 공유.
- 스킬 활용 — 별도 모드 대신 'grill-me'나 'handoff' 같은 스킬을 사용하여 계획 수립함
- 프롬프트 제어 — '지금부터 계획 단계임'과 같은 명시적 프롬프트로 코드 작성을 방지함
- 작업 파일 관리 — .tasks 디렉토리에 계획과 진행 상황을 기록하여 모델의 문맥 이해를 도움
- 확장 기능 — 캐시 문제를 피하기 위해 전용 모드 대신 가벼운 확장 기능을 사용함
최근에 이 글 (What I learned building an opinionated and minimal coding agent)을 읽었는데, 필자의 주장에 동의해. 하지만 가끔은 도구 제한이 있는 제대로 된 플랜 모드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
플랜 모드 확장 기능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플랜 모드에 진입할 때 엄격한 규칙 프롬프트를 강제하기 위해 문맥을 수정하다 보니, 모드를 빠져나올 때 대부분 캐시 미스가 발생하더라.
다들 플랜 모드를 어떻게 사용하고 캐싱 성능은 어떤지 궁금해. 프롬프트를 쓰는지, 스킬을 쓰는지, 아니면 확장 기능을 쓰는지 알려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