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4명 중 1명은 AI가 친구나 가족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A new survey found 1 in 4 people in Japan believe AI could replace friends or family
핵심 요약
일본의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25%가 미래의 고도화된 AI가 인간 관계를 대체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 설문조사 결과 — 일본인 24.9%가 AI가 친구나 가족을 대체할 수 있다고 응답함
- AI 사용 현황 — 30대에서 56.2%로 가장 높은 사용률을 보임
- 주요 활용처 — 업무 보조가 64.7%로 가장 많고 가사 및 취미 상담이 뒤를 이음
- 조사 방식 — 일본 전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인터뷰 진행
일본의 주요 뉴스 통신사 중 하나인 지지통신(Jiji Press)의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본인 4명 중 거의 1명이 고도화된 AI가 결국 친구나 가족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생성형 AI가 전문적인 영역과 개인적인 삶 모두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주요 결과:
→ 응답자의 30.8%가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67.8%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 AI 사용률은 30대에서 56.2%로 가장 높았습니다.
→ 18세에서 29세 사이의 53.3%와 40대의 47.4%도 생성형 AI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 AI 사용 사례 중 업무가 64.7%로 가장 많았습니다.
→ 35.3%는 요리, 청소 및 기타 가사 업무를 돕기 위해 AI를 사용합니다.
→ 27.1%는 시사 문제에 대해 AI에게 질문하며, 21.7%는 취미나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 12.8%는 관계나 업무 관련 문제를 상담하기 위해 AI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응답자의 24.9%가 더 고도화된 AI가 결국 친구나 가족을 대체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65.1%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전역의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인터뷰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유효 응답률은 57.1%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