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리셋 14번을 추적해 봄. 추가 사용량은 기껏해야 8주 분량이었음.
I tracked 14 Codex resets. They added at most 8 extra weeks of usage.
핵심 요약
Codex의 잦은 강제 리셋이 실제로는 사용자에게 큰 혜택이 아니며, 오히려 사용량을 조절하는 전략적 수단일 수 있다는 분석.
- 리셋 분석 — 14번의 리셋이 실제로는 최대 8주 정도의 추가 사용량만 제공함.
- 사용량 손실 — 리셋 시 기존 주간 리셋 주기가 초기화되어 보수적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손해임.
- 전략적 조작 — 사용자가 더 많이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한도를 은밀히 낮추는 수단으로 보임.
- 사용자 경험 — 리셋이 관대함보다는 사용자의 사용 습관을 길들이는 조작처럼 느껴짐.
Tibo가 모두의 Codex 사용량이 리셋되었다고 발표하는 걸 계속 봐서 날짜를 확인해 봤어.
문제는 모든 강제 리셋이 7일 주기를 다시 시작하게 만든다는 거야.
보통 8월 4일에 리셋되는 계정을 예로 들면:
14번의 리셋 발표 − 6번의 정상적인 주간 리셋 연기 = 최대 8주 분량의 추가 사용량
그리고 이건 매번 리셋 전에 할당량을 완전히 소진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가장 좋은 경우야.
만약 할당량의 20%만 썼다면, 리셋은 그 20%만 복구해 줄 뿐, 일주일 치를 온전히 더 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 리셋은 실제로 존재했고 유용했어, 특히 헤비 유저들에겐 말이지. 하지만 '14번 리셋'이라고 말하는 건 대부분의 사람이 실제로 받은 추가 사용량보다 훨씬 더 관대하게 들리게 만들어.
Tibo가 모두를 리셋할 때마다 너의 주간 리셋 날짜도 뒤로 밀렸어?
사용자의 정상적인 주간 리셋이 언제 예정되어 있었는지 정의하지 않고 단순히 '14번 리셋'이라고 세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걸 깨달았어.
자동 리셋 이후에 너의 다음 리셋 날짜에 일어난 일이 이것과 일치해?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한 적이 없고, 그저 리셋만을 바라게 된 기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