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택스(Cursor Tax) - 루나(Luna) 사용 시 10배 비용 발생
Cursor Tax - 10x cost for Luna
핵심 요약
Cursor의 과도한 토큰 추가 요금과 특히 캐시 적중 시 불합리한 비용 구조를 비판하는 글.
- Cursor Tax 논란 — 토큰당 $0.25의 추가 요금이 캐시 적중 비용을 과도하게 부풀림.
- Luna 가격 구조 — 캐시 읽기 비용이 모델 제공업체 대비 12.5배 높게 책정됨.
- 기업 고객 불만 — 과도한 마진과 불투명한 가격 정책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의 반발.
- 대안 모색 — BYOK(Bring Your Own Key)나 다른 코드 에디터로의 이탈 고려.
저는 오랫동안 Cursor를 헤비하게 사용해 온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입니다.
제품 자체는 만족하지만, 새로운 Luna 요금제에서 보이는 추가 요금은 명백히 불합리합니다.
토큰당 $0.25의 고정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데,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캐시 적중(cache hits)까지 포함됩니다.
코딩 시 캐시가 토큰 비용의 90% 이상을 차지하는데, 캐시 비용은 추가 요금의 1/10 수준이어야 합니다.
그럼 Luna를 살펴봅시다.
OAI(OpenAI) 비용은 입력 0.2 / 출력 1.2 / 캐시 읽기 0.02입니다.
Cursor는 입력 토큰에 대해 100% 이상, 캐시 읽기에 대해서는 12.5배의 추가 요금을 부과합니다!
Luna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GPT Sol도 캐시 읽기에 0.50만 부과하는데, Cursor는 여기서도 50% 마진을 붙입니다.
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이걸 받아들이는 거죠? Cursor가 수익을 내는 건 좋지만, 이건 너무 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