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기반 플랜에서 토큰 기반 플랜으로 변경
Going from request based to token based plan
핵심 요약
Cursor의 기업용 요금제가 요청 기반에서 토큰 기반으로 바뀌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입니다.
- 요금제 변경 — 기존 무제한 요청 방식에서 월 75달러 토큰 제한 방식으로 전환됨
- 비용 최적화 — 토큰 소모를 줄이기 위해 Composer나 특정 모델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 기업별 차이 — 회사마다 예산 정책이 다르며, 일부는 관리자 승인을 통해 추가 예산 확보 가능
- 사용자 우려 — 기존의 헤비 유저들은 새로운 토큰 제한으로 인해 업무 효율 저하를 걱정함
우리 회사가 드디어 계약을 갱신해서 이제 토큰 기반 플랜을 쓰게 됐음. 경제적인 측면이 아주 잔혹함.
예전에는 다들 한 달에 1000번의 요청을 받을 수 있었고, 그걸 다 써도 Auto랑 Composer는 사실상 무제한이었음. 요청 하나가 500만 토큰이든 1000만 토큰이든 상관없이 그냥 요청 1회로 쳤으니까. 언젠가 끝날 줄은 알았지.
이제는 다들 한 달에 75달러 한도임. 이거 다 쓰면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한 이유를 증명하지 않는 이상 AI는 끝임.
난 매달 20일쯤이나 그보다 더 일찍 1000번의 요청을 다 써버리곤 했음. Auto나 Composer 말고는 아무것도 안 썼는데도 말이지. 새로운 할당량이 얼마나 버텨줄지 궁금하네 ㅋㅋ
너네 회사는 AI 예산이 어때? '토큰맥싱(tokenmaxxing)'은 실리콘밸리의 가장 부유한 회사들만 누릴 수 있는 밈이라고 생각함. 난 한동안 내가 뭘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에 한탄하고 있었는데, 다시 코딩을 시작할 완벽한 핑계가 생긴 것 같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