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Codex 리셋 진짜 싫음 — 모든 추가 리셋은 적립식으로 바꿔야 함
I hate forced Codex resets — all extra resets should be banked
핵심 요약
Codex의 강제 리셋이 사용자의 토큰 활용 계획을 방해하므로, 모든 추가 리셋을 적립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
- 강제 리셋 문제 — 예측 불가능한 시점에 발생하는 리셋이 사용자의 토큰 활용 계획을 망침.
- 적립식 리셋 요구 — 프로모션이나 보상으로 주어지는 리셋을 사용자가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적립해야 함.
- 사용량 손실 우려 — 강제 리셋이 기존 주간 리셋 주기를 꼬이게 만들어 실질적인 사용 가능량을 줄임.
- 시스템 통합 필요 — 두 가지 리셋 방식을 혼용하지 말고 적립식으로 통일해야 함.
OpenAI는 이미 Codex에 적립식 리셋을 도입했지만, 모든 추가 리셋이 적립되는 건 아님. 일부는 여전히 예측 불가능한 시점에 글로벌 또는 하드 리셋으로 자동 발생함.
이건 내 Codex 사용 방식을 완전히 망쳐놓음.
사용량이 많이 남았을 때 갑자기 리셋이 발생해서 남은 할당량을 날려버릴까 봐 걱정됨. 그렇다고 리셋 전에 다 쓰려고 하면 다음 리셋이 언제 올지 알 수가 없음.
더 최악인 건, 강제 리셋이 다음 정기 주간 리셋 타이밍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임. 즉, "무료 리셋"이 구독 기간 동안의 총 사용량을 늘려주는 게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던 사용량을 그냥 대체해버리는 것일 수도 있음.
Codex는 이미 적립식 리셋을 지원하니까, 모든 프로모션, 보상, 플랫폼 제공 리셋은 적립식으로 추가해서 사용자가 필요할 때 활성화하게 해야 함. 현재 할당량을 자동으로 덮어쓰게 두지 말고.
적립식 리셋이면 이미 해결될 문제임. 제발 두 시스템을 섞어서 운영하지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