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로 70% 완성에서 끝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제 워크플로우를 찾습니다)
How do you go from 70% to finished with Claude Code? (Looking for real workflows)
핵심 요약
Claude Code로 개발 시 70% 지점에서 겪는 정체기를 극복하고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한 실질적인 워크플로우와 전략을 공유합니다.
- 문제 분류 — 발견 즉시 수정하지 말고 모든 버그를 목록화하여 우선순위를 정함
- 핵심 경로 — 첫 사용자가 끝까지 완료해야 하는 필수 기능 위주로 개발함
- 단계적 출시 — 완벽주의를 버리고 투박하더라도 기능이 작동하는 버전을 먼저 배포함
- 테스트 전략 — AI가 보지 못하는 사용자 경험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강력한 E2E 테스트를 도입함
제목 그대로, 아이디어에서 70~80%까지 가는 건 쉽습니다. 끝내는 게 어려운 부분이죠.
저는 항상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똑같은 상황을 마주합니다:
- 너무 많은 버그
- 누락된 기능
-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부분들
- UI/UX 문제
- 새로운 개선 사항들
그 시점이 되면 모든 게 한꺼번에 망가진 것처럼 느껴지고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가든 더 많은 발견 사항들이 쌓이기만 하죠.
실제로 무언가를 끝까지 만들어본 분들께 묻습니다:
-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할지 어떻게 결정하시나요?
- 테스트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좋은' 상태를 어떻게 만드시나요?
- 여기서 막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제게는 미완성 프로젝트들의 무덤이 쌓여 있습니다. 가장 의욕을 꺾는 건 80%까지는 정말 빨리 만드는데, 나머지 20%는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고 진전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Claude Code로 혼자 개발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