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 설정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What’s the most annoying part of your OpenCode setup?
핵심 요약
OpenCode를 최적화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설정 방식과 가장 큰 불편 사항을 묻는 글입니다.
- 설정 최적화 — 권한 문제와 알림 오류 등을 해결하며 자신만의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함
- 로컬 모델 테스트 — M1 Max 환경에서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 모델(Claude/GPT)의 효율성을 비교함
- 시행착오 경험 — 설정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해 직접 구축한 환경을 공유할지 고민 중임
최근에 OpenCode를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 드디어 제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는 수준까지 만든 것 같네요.
처음에는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기본적인 작업에만 사용했는데도 에이전트를 멈추게 하는 권한 문제, 알림이 오지 않는 문제, 컴팩션 루프, 서브에이전트의 이상한 동작 같은 짜증 나는 일들을 계속 겪었거든요.
그런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면서 다양한 에이전트, 로컬 모델, 클라우드 모델, 권한 설정, 알림 등을 포함해 제가 직접 설정을 구축했습니다. 제가 계속 들여다보지 않아도 더 오래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들도 추가했고요.
저는 64GB M1 Max를 쓰고 있어서 로컬 모델도 이것저것 테스트해 보고 있습니다. Claude나 GPT를 쓰는 것보다 실제로 쓸만한 가치가 있는 모델이 뭔지 파악하려고요.
솔직히 생각했던 것보다 시행착오가 훨씬 많네요.
다들 OpenCode로 뭘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냥 기본 상태로 돌리시나요, 아니면 주변에 직접 에이전트나 설정을 구축해서 쓰시나요?
그리고 지금까지 겪은 것 중 가장 짜증 나는 문제는 뭐였나요?
이런저런 문제 해결하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제 설정이랑 구성 파일들을 좀 정리해서 어딘가에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