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운전자 졸음을 감지하는 안드로이드 앱 'DriveSafe'를 만들었습니다.
I built DriveSafe, an Android app that detects driver drowsiness in real time using on-device computer vision.
핵심 요약
스마트폰 카메라로 운전자 졸음을 감지하는 앱을 개발했으나,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와 기업의 감시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프라이버시 보호 — 모든 처리가 기기 내부에서 이루어져 영상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음
- 기능적 편의성 — 내비게이션 앱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화면 속 화면(PiP) 모드 지원
- 프라이버시 우려 — 운전자 감시 및 보험료 산정 등 기업의 악용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시각 존재
- 시장성 논란 — 최신 차량에 이미 내장된 기능이며, 오히려 회의 중 조는 사람을 잡는 용도가 더 유용할 것이라는 조롱 섞인 반응
목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작동하는 간단하고 프라이버시 친화적인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대시보드에 거치하고 운전을 시작하면 졸음 징후가 감지될 때 경고를 보내줍니다.
모든 처리가 100% 기기 내부에서 이루어지므로 카메라 영상이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화면 속 화면(Picture-in-Picture) 기능을 지원하여 내비게이션 앱과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앱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github.chayanforyou.drives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