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맥 앱: 스크린샷을 클릭 두 번으로 깔끔한 웹페이지로
vibe coded a mac app in a day: screenshot to a nice webpage in two clicks
핵심 요약
Claude와 음성 대화로 하루 만에 개발한 맥 앱 'Dropper'를 소개합니다.
- 앱 기능 — 스크린샷이나 파일을 드래그하면 즉시 공유 링크 생성
- 개발 방식 — Claude와 음성으로 대화하며 하루 만에 네이티브 앱 완성
- 사용자 경험 — 클릭 두 번으로 파일 공유 및 웹 렌더링 지원
- 개발 노하우 — 25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에게 정확한 요구사항 전달
마이크로 Claude와 하루 정도 대화하면서 실제 네이티브 맥 앱을 만들었음. 이름은 Dropper임.
창업자로서 하루에 스크린샷을 찍거나 파일을 보낼 일이 수십 번인데, 항상 앱을 너무 많이 거쳐야 했음. 클릭 두 번으로 끝내고 싶었음. 그래서 이제는: 스크린샷을 찍거나 메뉴 바 아이콘에 파일을 드래그하면, 깔끔한 공유 페이지 링크가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됨. 영상은 브라우저에서 재생되고, 오디오는 파형 플레이어가 뜨고, 마크다운도 렌더링됨.
다운로드하기 전에 체험해보고 싶다면 사이트 상단에 라이브 데모가 있음:
25년 동안 개발해온 덕분에 뭘 요구해야 할지 알았고, 그게 결과물이 쓰레기가 아니라 제대로 된 앱으로 나온 가장 큰 이유임. 혹시 음성 워크플로우에 대해 궁금한 사람 있으면 언제든 환영함.
수정: 내가 만든 스크린 레코더로 찍은 영상 하나 올림.
https://dropper.page/share/july-13-2026/demo-jxne9r/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