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vibecoding)이나 에이전트 코딩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How do you even approach vibecoding or agentic coding?
핵심 요약
AI 도구를 활용한 개발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가 에이전트 코딩의 접근법과 워크플로우를 질문하는 글입니다.
- 접근 방식 — 복잡한 설계보다 AI와의 대화를 통해 점진적으로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방식이 권장됨
- 도구 활용 — Claude나 GPT 등을 활용해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코드 생성 및 검토 루프를 반복함
- 학습 자원 — Matt Pocock이나 Kun Chen 같은 전문가의 콘텐츠를 통해 표준 개발 워크플로우와 AI 결합법을 배울 수 있음
- 실무 팁 — 기존 코드를 분석해 요구사항 문서를 작성하거나, 신규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AI와 함께 스펙을 다듬는 방식이 효과적임
[블록 1/3]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고, 몇 년 동안 미완성 상태로 방치해둔 사이드 프로젝트가 몇 개 있습니다. 이제 에이전트 코딩이 대세가 되었으니, 최신 모델들을 사용해 그 프로젝트들을 완성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AI 도구들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어서, 바이브코딩을 할 때 SDLC(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가 어떤 모습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걸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를 만들고, DB 스키마를 짜고, 인터페이스를 작성한 뒤 AI가 함수 구현을 채우게 해야 할까요? 프로젝트가 'AI 슬롭(AI가 만든 쓰레기)'이 되지 않으려면 AI를 어디까지 의존할 수 있을까요?
[블록 2/3] 성공적으로 바이브코딩을 해본 분들께 묻습니다. 어떤 프로그래밍 스타일 가이드, 모델, 프롬프트를 사용하시나요? Codex와 Claude Code를 도입해서 상황에 맞는 도구를 쓰려고 생각 중인데, 솔직히 뭐가 맞는 도구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낯선 새로운 세상이네요.
[블록 3/3] 추가: 프로젝트 대부분은 Python이나 Golang으로 빌드할 백엔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