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가 비싼 서브 에이전트를 사용하나요?
Cursor using expensive subagents?
핵심 요약
Cursor 사용자가 Grok 4.5를 사용했음에도 의도치 않게 고비용 모델인 Sonnet과 Opus가 서브 에이전트로 실행되어 API 사용량이 급증한 상황을 공유함.
- API 사용량 급증 — 설정과 무관하게 고비용 모델이 서브 에이전트로 자동 실행됨
- 모델 설정 문제 — 사용자가 지정한 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이 임의로 호출되는 현상 발생
- 해결책 모색 — 서브 에이전트 모델을 강제하거나 규칙을 설정하여 비용 낭비 방지 필요
Claude Code의 Fable로 여러 항목이 포함된 계획을 세웠음. 그 계획 MD 파일을 Cursor에 넣고 "Cursor Grok 4.5"를 에이전트로 지정함. 평소처럼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Sonnet과 Opus 4.8 서브 에이전트가 돌아가고 있었음. 60달러 플랜을 쓰고 있는데 오늘 사용량이 초기화됐음에도 벌써 API 사용량의 20%가 소모됨.
Cursor를 쓴 지 6개월 정도 됐고, 보통 Opus로 계획을 짜고 Composer 2.5로 빌드함. Composer 2.5로 빌드할 때 API 사용량이 튄 적은 한 번도 없었음. 이거 원래 이런 건가, 아니면 버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