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 이거 다들 얼마나 씀?
/goal - how many people use it?
핵심 요약
Claude Code의 /goal 기능 활용도와 auto mode와의 비교에 대한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
- 기능 활용도 — /goal 기능의 실효성과 적절한 사용 사례에 대한 논의함.
- 자동 모드 비교 — auto mode와 /goal의 효율성 및 차이점 분석함.
- 엔지니어링 관점 — 숙련된 엔지니어들 사이에서도 기능 활용 방식에 이견이 존재함.
- 워크플로우 최적화 — 체크포인트 기반의 단계적 작업 방식이 선호됨.
상사가 Claude Code의 /goal 기능을 알려줬는데, 이게 다들 매일 쓰는 기능인지, 아니면 잘 안 쓰는 마이너한 기능인지 궁금함.
Claude Code에서 /goal 써봄?
쓴다면 보통 어디에 씀?
edit: 댓글들 의견이 갈리네. 대체로 명확한 완료 조건이 있는 길고 잘 정의된 작업에 쓰기 좋다는 의견이 많음. 먼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때 /goal을 쓰는 식. 누군가 Medley를 언급했는데 처음 들어봄. 이건 /goal 대신 /mission을 써서 목표를 세션과 하위 작업으로 나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