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구독 서비스 4개를 써보고 정리한 장단점
I have 4 AI subscriptions, here's the pros and cons of each one
핵심 요약
4가지 AI 구독 서비스(Cursor, Claude Code, Codex, Opencode)의 사용 경험과 장단점을 비교 분석함.
- Cursor — 월간 사용량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올라운더 모델임.
- Claude Code — 계획 수립과 코드 분석에 탁월하지만 엄격한 사용량 제한이 있음.
- Codex — 플러그인 생태계가 강력하지만 사용량 제한 정책이 다소 불합리함.
- Opencode — 가성비가 뛰어나며 오픈소스 모델 활용에 최적화된 보조 도구임.
난 지금 다음 서비스들의 '프로' 플랜을 쓰고 있어: 20달러짜리 Cursor, 20달러짜리 CC, 20달러짜리 Codex, 그리고 10달러짜리 Opencode.
이것들의 제한, 사용량, 그리고 유용성에 대한 내 경험을 적어볼게.
Cur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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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사용량 제한이 월 단위라 5시간/주 단위 제한 때문에 막힐 일이 없거든. 근데 가끔 다 써버리면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 오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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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모델들이 이제 최상위권 모델들을 따라잡아서, 내 생각엔 이게 제일 무난하고 좋은 올라운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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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r 2.5 제한은 진짜 미쳤어. 20달러에 월 400M 토큰을 주거든. 이걸로 빠르게 수정하거나 구현하고, 새로 나온 Grok 4.5를 플래너로 쓰면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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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한테는 20달러 플랜 추천함.
Claud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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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쓰는 시점 기준으로 Fable 5를 7월 12일까지 쓸 수 있어. Fable은 계획 짜고 코드 읽는 데는 최고인데, 난 구린 UI 고칠 때도 이걸 자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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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쪽을 보면, 5시간 제한이 훨씬 빡빡하게 걸리는 느낌이야. 대신 그만큼 주간 제한은 널널한 것 같고. Codex(여긴 제한이 개판으로 유명하지)랑 비교하면 확실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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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나 리서치, 그리고 코워크(cowork) 기능도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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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나기 전에 제한에 걸리면 그냥 칼같이 멈춰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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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을 대신 해줄 다른 모델이 있거나, 좀 어려운 작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추천해.
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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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랑 생태계는 훌륭해. 난 플러그인(특히 Gmail이랑 Calendar용)을 엄청 자주 쓰는데, 가끔은 진짜 고마울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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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달러 플랜의 제한은 진짜 개판이야. 대부분은 쓰레기 같아. 5시간 세션 한 번에 주간 제한의 20%가 날아가고, 프롬프트 하나 날릴 때마다 5시간 세션의 15%가 증발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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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o가 리셋을 자주 해주긴 하는데, 그게 이 거지 같은 제한을 겨우 상쇄하는 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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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버전에서 Luna는 진짜 코딩 괴물이야. 90%의 사람들은 그냥 Luna 최고 모드만 써도 다 해결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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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에 걸려도 작업이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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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플랜은 아닌데, 솔직히 더 좋은 선택지가 많아. 가끔 쓰거나, 편한 플러그인과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꼭 필요한 사람한테는 좋아.
Open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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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는 이게 GOAT임(월 10달러, 첫 달은 5달러). Deepseek v4 flash가 주는 제한은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이고, 정식 출시(GA) 되면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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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오픈소스(주로 중국산)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엄청난 장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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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쓰면 제한이 진짜 혜자야. oh-my-opencode-slim을 적절한 모델이랑 같이 쓰면(난 M3를 오케스트레이터로 쓰고, 코드 작업엔 v4 pro, 나머지는 v4 flash를 써) 사용량을 미친 듯이 뽑아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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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롤링 윈도우가 엄청 커서, 5시간 세션 한 번에 주간 사용량의 20% 정도를 쓸 수 있거든. 5시간 롤링 윈도우 안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이 많아서 Codex랑은 차원이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