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를 만들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AI가 아니었다
The biggest surprise after building AI agents wasn't the AI
핵심 요약
AI 에이전트 개발 시 프롬프트보다 API 처리, 상태 관리 등 백엔드 엔지니어링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됨을 공유함.
- 개발 비중 — 프롬프트보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에 시간 대부분 소요됨
- 주요 난관 — API 불안정성, 속도 제한, 컨텍스트 관리 및 버그 재현
- 에이전트 설계 — LangGraph 상태 모델링 및 작업 분할이 핵심임
프롬프트 작성에 대부분의 시간을 쓸 줄 알았음.
알고 보니 프롬프트는 아마 가장 쉬운 부분이었음.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을 이런 것들에 쏟고 있음:
- 에이전트가 왜 다른 도구 대신 특정 도구를 선택했는지 파악하기
- 불안정한 API 처리하기
- 재시도 로직이 미쳐 날뛰지 않게 만들기
- 속도 제한(rate limit) 다루기
- 컨텍스트를 깔끔하게 유지하기
- 이상한 사용자 쿼리 하나에서만 발생하는 버그 재현하기
"AI 엔지니어링"보다는 백엔드 엔지니어링에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짐.
다른 사람들도 같은 경험을 했는지 궁금함.
예상치 못하게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은 작업은 무엇이었음?


